4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라남도소방본부 제공전남 담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거주자가 화상을 입었다.
5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50대 남성 A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대문 옆 행랑채에서 시작돼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