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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43곳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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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터미널·공항·전통시장 등 가스안전 집중 점검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광주광역시의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시정목표에 맞춰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동절기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해양에너지 제공㈜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광주광역시의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시정목표에 맞춰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동절기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해양에너지 제공㈜해양에너지가 겨울철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와 전남 지역 다중이용시설 43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의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시정목표에 맞춰 지난달 26일부터 최근까지 동절기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온 하강으로 가스 사용량이 급증하는 겨울철, 선제적 점검으로 사고를 막겠다는 취지다.

점검 대상은 광주광역시와 전남 지역 내 터미널, 공항, 지하상가,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43곳이다. 유동 인구가 많고 가스 사용량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스 누출 여부와 사용시설의 기술기준 준수 여부다. 또 가스 누출 감지기 설치와 작동 상태, 미사용 가스 배관 마감 조치, 겨울철 사고 위험이 높은 보일러 배기통 상태 등도 꼼꼼히 살폈다. 현장 점검과 함께 시설 관계자 대상 안전관리 당부도 병행했다.

해양에너지는 동절기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도 강화해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해양에너지 오광호 안전관리본부장은 "겨울철은 가스 사용량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광주광역시와 지자체와 함께 예방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병행하며 지역 내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투자자가 8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코스피 상장 인프라펀드다.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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