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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신임 광주전남지부장에 정인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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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정인기 신임 광주전남지부장. 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정인기 신임 광주전남지부장. 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12대째를 맞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신임 광주전남지부장에 정인기 변호사가 취임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정인기 지부장과 함께 할 부지부장에는 홍현수 변호사가 선임됐다.

사무처장에는 송창운 변호사가, 사무차장은 김수지·이광원 변호사가 맡게 됐다.

정인기 신임 지부장은 전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39기)을 수료하고 2010년 광주에서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 광주지법 조정위원, 5·18 기념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 정기총회. 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민변 광주전남지부 정기총회. 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정 신임 지부장은 5·18 역사 왜곡 대응 소송, 전두환 회고록 민·형사사건, 장성 요양병원 화재 민사소송, 일제 강제 노무 동원 소송, 고 김재순 노동자 산재 사망 사건 등 공익소송에 참여해왔다.

정 지부장은 "공익인권변론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에 다가가는 민변 광주전남지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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